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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들...36

설악산에서 ..이야기들 (2) - 아름다운 자연, 잊지못할 경험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침을 먹고 정리를 마친후 텐트가 있던 자리.^^. 흔적도 없이 깨끗해요 ㅋ 대청봉까지 즐겁고 힘겹게(?) 열심히 걸어갔어요. 정말 우리에게 좋은 날씨가 허락되어서 딱 정상에 올라갔을때는 산이 아름다운 얼굴을 보여주었던 시간. 회운각대피소에서 아침에 만든 주먹밥이랑 라면이랑 먹고 계속계속 걸으며 사진찍고 신나게 산행을 하고.. 끝까지 다 내려왔어요.^^.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 여행을 알차게 만들어 주신 것은 정말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셨다는 것. 말도 안되게 우리가 다 내려오니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즐거웠던 설악산 등산.^^. 뽀너스 !! 속초 해수욕장 설악산에서 내려온후 우리는 속초해수욕장 근처에 텐트를 치기로 했으나 그냥 민박을 잡기로.. 2008. 10. 6.
친구초청잔치 오프닝 welcome 영상 9월30일 친구초청잔치 행 2 :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어느날 지나가다가 새로나온 과자를 사먹었는데 그게 엄청나게 맛있다면 가격도 비싸지 않다면 ㅋ ...그렇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광고를 하게 된다. 할수밖에 없다. 과자가 맛있으니깐.. 좋으니깐.. 나한테 예수님은 그 어떤 멋을 것 보다 좋은 분이시다. 하지만.. 전하는 것은 참 어렵다. 그리고..내가 전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정도로 주변에 교회는 많이 있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엄청 많다. . . . . 핑계다. 예수님에 대하여 전할 때, 그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는 함께하시고 엄청 기뻐하신다. 그리고 나도 좋다. 어떻게 할까..무어라고 .. 2008. 10. 2.
재테크 아닌 재테크 - 공과금 납부1. 출처 : 네이버 백과 1.'전기세', '수도세'라고 하지 말고, '전기료', '수도료'라고 해야 정확할 것이며 이 '전기료', '수도료'는 '수도광열비'라고 분류해야 맞을 겁니다. 2.하나로통신,파워콤 등의 인터넷 사용료, 핸드폰 사용료는 전화요금과 같이 '통신비'로 계정분류를 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며, ** 공과금은 보통 "세금과 공과" 계정을 사용하는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금액으로 세금과 세금이외 것(공과금)으로 사용료(예: 수도료)나 서비스이용대가(예: 청소료) 이외의 것(예: 분담금, 과태료 등)을 모두 포함하여야 할 것입니다. 저는 재테크라는 것에 대하여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매달 나가는 일정한 혹은 일정하지 않은 지출들을 어차피 내야하는는 것 조금이라도 현.. 2008. 9. 25.
엿들을 이야기. 엿듣게 된 이야기이다. 그냥 들리기에 들었고 주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고민, 문제 이고 나 역시 예외이지는 않아서 적어본다. 내가 앉아있던 곳 뒤에 두 자매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처음부터 들은 것은 아니지만 .... 헌신에 관한 것, 그리고 삶에 관한 것이다. 자매 둘다 한 공동체에 있었고 한 교회 여러 부분에서 헌신하고 있었다. 유치부 교사도 하고 청년부 팀장도 하였다. 한 자매는 계속 하고있고, 다른 자매는 지금은 어떤 헌신도 하지 않고 있다. " 솔직히 나는 목사님도 답답해, 요번에 팀장을 시키려 하시는 거 알겠는데.. 그거 하면서 사람들과 나누고 함께 하는 것도 좋고, 유치부에서 아이들과 말씀 나누고 애들이랑 노는것도 좋아. 하지만 나는 encourage 만 해주면 되는데.. 그냥 격려 .. 2008. 9. 22.
감기는 약을 먹어야 날까. 약사 및 의사 님들은 아마 이 사실들을 다 아실텐데.. 운동, 밥, 부모님 말씀, 묵상, 예배 이거면 절대 무적 건강!! 2008. 9. 19.
우선 나의 이야기. 저는 요즈음.. 음..무엇을 먼저 이야기 해야하나 ㅋ 적당히 돌려말할께요.^^. 은혜로 마친 터키 성지순례였지만 아버지 동의 없이 갔었어요. 그래서 큰 문제를 만들었어요. 아..아버지..아버지..기도하고 또.. 기도하고..그러다 보니 보이는 것은..우리 아버지가 참 불쌍하다, 항상 아버지는 자식들, 가족을 위해 몇년..아니 몇십년을..그리고 오늘도 고생을 하신다 는 것. 그리고 나는 아버지께 하나도 양보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기도한다지만 아버지를 위해가 아닌 나를 위해 였다는 것. 그래서.. 고민하고 기도하고..결정하였어요. 아버지께서 "교회에 가라" 또는 "가도 된다" 이런 말씀 하실때까지 주일날 아버지랑 시골가서 일하기로.. 9월부터였구요. 주일날 모여 예배하는 것이 없어지다보니 묵상이랑 개인예배.. 2008. 9. 18.